@org-school: ~/initiative — bash
@org-school:~$ impact hero studio

일의 미래를 다시 쓰는 실험.
임팩트 커리어의 성장 경로를 구축하는 여정.

조직학교 이니셔티브(org-school initiative)는 AI 시대에 임팩트 생태계에서 ‘조직과 사람이 함께 자랄 자리’를 다시 짓는 비영리단체입니다. 기술이 조직은 혁신시켰지만 끝내 사람을 더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 시대에, 다시 ‘사람’에서 시작하는 커뮤니티입니다.

@org-school:~$ cat problem.txt

이미 90%가 AI를 씁니다.
문제는 ‘도입’이 아니라 그 다음입니다.

*출처: 2026 비영리 활동가 AI 인식·활용 조사 연구, 다음세대재단

  1. 01

    개인은 앞서가는데 조직은 멈춰 있습니다. AI 활용이 개인에게 완전히 맡겨진 곳이 43.5%. 가이드라인 없이 혼자 고민하다 막히는 구조입니다.

  2. 02

    덜 쓰는 사람일수록 더 불안합니다. 불안이 진입을 막고, 막힌 진입이 다시 격차를 키웁니다.

  3. 03

    AI 교육 100가지 중 99가지가 ‘활용법’입니다. 정작 실무자가 가장 중요하게 꼽은 건 기능이 아니라 심리적 안전감이었습니다.

💡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툴 강의가 아니라, 같은 고민을 안전하게 꺼낼 자리입니다.

@org-school:~$ ./run mission

그래서 조직학교는 ‘교육’이 아니라
커뮤니티로 접근합니다.

safety / 안전감

불안을 혼자 안던 실무자가 동료와 함께 꺼내면, 도전할 동력이 생깁니다.

fit / 적정기술

거창한 기술 말고 내 일에 딱 맞는 워크플로우 하나. 그래서 실제로 적용됩니다.

together / 지속

1회성 학습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모이는 동료 관계. 커뮤니티가 곧 성장 인프라가 됩니다.

💡 핵심은 AI를 잘하는 게 아니라, 내 일을 더 잘 해내는 것. 우리에게 그건 풀리지 않던 사회문제를 푸는 일과 같습니다.

@org-school:~$ ls projects/
조직학교 수강신청 #001

조직학교 AX 1교시

//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들과 안전하게 불안을 꺼내고 각자의 워크플로우를 나누며
// 내 일에 딱 맞는 적정기술(Appropriate Technology)을 함께 찾아가는 정기 커뮤니티

  • 혼자 검색창 앞에서 막막했던 순간을, 함께 꺼냅니다

    강의가 아니라 대화. 불안을 입 밖에 꺼내는 순간, 그건 약점이 아니라 함께 풀 질문이 됩니다.

  • 매번 ‘내 일에 딱 맞는 적정기술’ 하나를 들고 돌아갑니다

    만날 때마다 1인 1레시피. 다음 날 바로 내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것만 챙깁니다.

  • 줄어든 시간을 ‘내가 자라는 시간’으로 바꿉니다

    AI로 아낀 시간이 또 다른 업무로 사라지지 않도록. 동료와의 정기적 만남이 성장의 리듬이 됩니다.

햇살 드는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대화하는 픽셀 일러스트 테이블에 둘러앉아 노트북으로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의 픽셀 일러스트
@org-school:~$ join --community

가치 있는 일을 나답게! 그리고 조금 더 똑똑하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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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력·후원·파트너십 문의 : hello@un-learning.co